장애아동을 위한 조기중재서비스 마련 절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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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010.04.12 조회6,529회 댓글0건본문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장애아동의 복지서비스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학술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한나라당 윤석용의원실과 한국장애인복지학회등 5개 단체의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장애아동과 가족의 복지지원체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를 놓고 각계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최민숙 대구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교수는 우리나라의 장애아동 관련 정부정책의 문제점을 살피면서 관련부처의 서비스운영방식을 지적했습니다.
[현장발언]
최민숙 대구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교수
(A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의 경우) 3세부터 취학 전 아동은 2008년 76명이었는데 2009년에는 77명입니다. 3세부터 취학 전 아동은 한명만 증가 했다는 수치가 나타내는 것은 그만큼 조기발견에 대해서 관련 부서들이 등한시 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 김수진 안양과학대학 유아특수재활학과 교수는 장애영유아 가족을 중심으로 복지서비스가 전개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전히 많은 장애영유아들이 장애유형에 맞는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
이들은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체계 마련이 절실합니다.
jnet 뉴스 김충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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